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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경전 속 좋은 글 평범한 것이 가장 훌륭한 것이다. 억지로 잘하려고 하지 마라. - 임제록 출가하여 수행자가 되는 것은 오로지 생사의 괴로움에서 벗어나려는 것이며, 번뇌의 속박을 끊으려는 것이다. 부처님의 지혜를 이으려는 것이며, 고통받고 있는 중생을 건지기 위해서다. - 선가귀감 항상 깨어 있고, 밤낮으로 배우고, 열반으로 향하는 이들의 번뇌는 사라진다. - 담마빠다 여래는 중생을 이롭게 하기 위해 세간에 나셔서 큰 자비심을 갖추고 세간을 위해 법륜을 굴리시네. - 화엄경 입법계품 말의 성냄을 다스리라. 말로써 절제하라. 말의 악행을 버리고 말로써 선행을 하라. - 담마빠다 악한 이들과 친하지 말고 법답지 못한 모임에 참여하지 말라. 착한 이들과 가까이하고 항상 바른 법의 모임에 참여하라. - 법집요송경 보살들은 이와 .. 2022. 8. 7.
불교 경전 속 좋은 글 지나간 일에 대해 근심하지 않고, 미래에 대해 집착하지 않는다. 현재에 얻어야 할 것만을 따라 바른 지혜로 온 힘을 다할 뿐, 다른 생각을 하지 않는다. - 잡아함경 모든 교만을 버리고 스스로 놓은 체하지 말아야 한다. - 별역잡아함경 살아있을 때는 삶 자체가 되어 살아가야 한다. 죽을 때는 죽음 자체가 되어 죽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그 어떤 두려움이나 불안한 마음도 없게 된다. 삶이 아름다운 것은 죽음이 있기 때문이다. - 벽암록 사랑하는 사람과 사귀지 말라.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도 결코 사귀지 말라. 사랑하는 사람은 보지 못함이 괴로움이며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보는 것이 또한 괴로움이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지 말라.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짐은 참으로 괴롭다. 사랑하는 사람도 사랑하지 않는 .. 2022. 7. 31.
불교 경전 속 좋은 글 보시는 좋고 촘촘한 우산이 되어 굶주림과 갈증의 비를 막아주고, 보시는 단단하고 견고한 배가 되어 곤궁의 바다를 건너네 - 대지도론 마음이 얽매이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상대적인 생각을 떠나는 것이며, 상대적인 생각이라고 하는 것은 주관과 객관이며, 이것을 떠나는 것이 곧 모든 것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다. - 유마경 비난만을 받는 사람도 없으며 칭찬만을 받는 사람도 없다. - 법구경 보살은 고통받는 중생에게 큰 자비심을 일으켜 마땅히 한 마음으로 법을 설하나니 중생을 이롭게 하기 위해서이다. - 화수경 부처님이든 또는 제자들이나 공경할 만한 분을 공경하는 사람, 희론을 떠나고 슬픔과 한탄의 그 너머로 가신 분, 평화롭고 두려움이 없는 그와 같은 분들을 공경하는 사람의 공덕은, 어느 누구에 의해서도 '이만큼.. 2022. 7. 3.
불교 경전 속 좋은 글 저열한 것을 따르지 말라. 방일하게 살지 말라. 그릇된 견해를 품지 말라. 윤회하는 자가 되지 말라. - 담마빠다 만약 사람이 인욕을 얻으면 탐욕과 성내는 마음이 없으리라. 자신에게 이로워도 높다고 거만하지 않고 또한 다른 사람을 질투하지도 않는다. - 화수경 가정은 식구가 서로 화목하면 꽃동산과 같이 아름다운 곳이지만 마음과 마음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사납고 무서운 풍파가 일어나서 파멸을 가져오는 지옥과 같아진다. - 본생경 아무런 사사로움이 없이 평등해야 나라는 제대로 다스린다. - 수호국계주경 무명이란 자체 상이 본래 없는 것. 허망한 생각이 인연이 되어 화합하여 생긴 것이네. - 금광명경 바른 삶을 살라. 그릇된 삶을 살지 말라. 바른 삶을 사는 사람은 이 세상과 저 세상에서 행복하게 산다. -.. 2022. 6. 26.
불교 경전 속 좋은 글 자기를 이기는 것이 가장 현명하니 사람 가운데 영웅이라 한다. -법구경 청정한 삶도 살지 않고 젊어서 재산도 얻지 못한 사람은 고기 없는 연못가의 늙은 백로처럼 쇠약해진다. 청정한 삶도 살지 않고 젊어서 재산도 얻지 못한 사람은 부러진 화살처럼 누워 있다 지난날은 탄식하면서. -담마빠다 내려가는 길은 보면 나아가 중생들이 겸손하고 부드럽고 유연해서 부처님의 깊은 법에 들어가길 원해야 하네. - 화엄경 불길 같은 마음에 사로잡힌 사람이여, 그 마음을 버리지 않는다면 그대는 끝내 스스로 깨달을 수 없으리. -법집요송경 동짓달 한겨울 추운 얼음이 어는 때에는 중생들이 구경에 해탈을 얻어 위없이 청량하기를 원해야 한다. - 화엄경 참으로 자기야말로 자기 자신의 의지처, 무슨 다른 의지처가 있을까? 잘 다스려진 .. 2022. 5. 31.
불교 경전 속 좋은 글 치수자는 물을 끌어 오고, 화살 제조공은 화살대를 곧게 하고, 목수는 나무를 구부리고, 어진 이는 자기 자신을 다스린다. - 담마빠다 배우는 자는 스승에게 항상 공경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일으켜야 하나니, 만약 이와 같이 하지 않으면 이를 공경하지 않는 자라고 하고, 또한 바른 행(行)에 머무는 자라고 이름 하지 않느니라. - 선공경경 아름답게 꾸며진 이 몸을 보라. 상처투성이, (뼈대로) 세워지고, 병들고, (온갖) 생각으로 가득한, 영원함도 견고함도 없다. - 담마빠다 네 가지 전도가 있다. 첫째는 영원하지 않은 것을 영원하다고 여기는 것이며, 둘째는 괴로운 것을 즐겁다고 말하는 것이며, 셋째는 만물이 모두 공한데 진실하다고 말하는 것이며, 넷째는 몸이 아닌데 탐욕으로 몸이 있다고 하는 것이다. - 삼.. 2022. 5. 17.